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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산호
번역가이자 작가. 『빨강머리 앤』『차일드 44』등 을 번역했으며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등을 썼습니다. 딸 릴리, 고양이 송이와 알콩달콩 우당탕탕 사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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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리
기사로 밥벌이하고 에세이로 나를 달랩니다. 영화와 책, 예술이 세상사와 만나는 이야기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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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작
일상을 색다른 시각으로 보는 작가 일 시 작 입니다. 브런치세상에서 제가 느껴가는 일상의 참신함에 대해 서로 얘기나누며 공감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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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잉업
한의사. 소소한 일상의 알아차림을 글로 씁니다. 성찰하고 나를 돌보는 작은 습관을 통해 하루하루 성장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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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영
마음이 치유되는 순간을 포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가끔 헝클어진 마음을 글로 풀어내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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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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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정
HR 담당자로 경험하면서 느꼈던 것 직장 생활 속 다양한 모습과, 일반 직장인들이 모르는 이야기들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외에도 삶의 경험을 담아 글을 끄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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