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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남
내일도 저는 쓰고 그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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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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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다래
친구한테 할 얘길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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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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