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익숙함
불타다
by
Conan
May 9. 2024
불이 난 사무실 정리도 해야 하고 공사도 알아봐야 하고 정신없이 돌아다니다 문득 버릴 신발을 신자 생각했는데
'아 전부 타버렸구나...'
가방도 신발도
keyword
신발
가방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Conan
소속
StudioJ
직업
예술가
사진 합니다
팔로워
14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화재
충무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