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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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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y Run
기자·영화평론가. 문화부 기자가 되고 싶었지만, 정치·경제·사회부에서만 일했다. 정치부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냈다. 202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영화평론 부문에서 당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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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
기레기이자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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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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