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불행하고 더 행복해질 너에게
우리는 자꾸만 ‘잘한다’는 말에 목이 마릅니다. 잘해야만 사랑받을 수 있을 것 같고, 잘해야만 나도 나를 인정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하지만 생각해보면 못하는 게 더 많아도, 넘어지고 실수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를 살아내고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조금 지친 당신에게 이 말을 건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