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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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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사회학을 전공하고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두 권의 과학 교양서를 냈습니다. 지금은 글쓰기 코칭과 청소년을 위한 과학 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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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균
삶의 현장에서 건져 올린 생각과 마음의 결을, 책 속 문장과 함께 조용히 전합니다. 스친 만남이 믿음으로 이어져 각자의 하루에 힘을 더하는 장면들을 담담히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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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복
신관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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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eus
깊고 푸르게 思惟하며 태워버린 시간을 아쉬워 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손에 책 한 권 들고 길 떠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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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람
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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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석
최병석의 브런치입니다. <일상다반사>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신나고 재미있다면 싸울일도 없고 얼굴 붉힐일도 없을테죠?반전이 있는 웃음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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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독서는 제게 영감을 줍니다. 이야기는 제게 활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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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숙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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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온새미로.억지로 꾸미지 않고,흐는 대로 느끼며,본연 그대로를 담아내고 싶습니다.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온기를 더할 수 있기를 바라며,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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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작가 이서온
막노동과 경비원, 중국집 배달원. 호텔 경영자로 섰다가, 모든 걸 잃은 뒤, 비로소 제대로 걷기 시작한 사람의 이야기 —회복과 희망의 언어로 조용히 당신의 하루에 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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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큐레이터
편지를 쓰고, 편지를 읽고, 편지에 관한 글을 쓰고, 편지에 관해 이야기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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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을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책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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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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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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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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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옹
은퇴 후의 삶을 살아가며, 책 읽고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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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흥미로운 역사와 문화유산 이야기를 추출해내는 스토리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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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근수근
지역문화에서 일하며 역사와 문화, 콘텐츠, 문화기획, 답사 등을 주제로 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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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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