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는 대표적인 트럼프 지지자죠. 비트코인에 대한 생각도 대단히 개방적이고요. 실제 많은 영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일론 머스크가 크럼프의 대통령 당선으로 날개를 달 모양입니다. 아주 가파르지는 않지만 비트코인도 덩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미 대선 직전부터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타기는 했는데요. 미 공화당 대선후보가 비트코인에 전향적인 자세를 취하면서 시중의 기대감을 키운 것이 주 요인이었습니다.
민주당 해리스 후보의 약진에 주춤한 뒤 - 민주당이 미국이 보유한 비트코인을 매각하려는 입장에 서 있었던 점을 감안하시면 이해가 쉬울 듯합니다- 트럼프의 기세가 살아나면서 다시 시동을 건 모양새라 이후 비트코인이 어떤 모양의 궤적을 그려 갈지 아직은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트럼프 당선 이후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탄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안보적 관점에서 비트코인 패권을 미국이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견해 - 지난 8월 8일 자 경향게임스 기사에서. 이하 같음.
11월 6일 18시 40분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1억 200만 원 정도입니다. 일각에선 2억 원까지 오를 거라는 기대감을 품고 있는데요. 트럼프 특수로 당분간 오를 전망이어서 관심을 보이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럼에도 의구심을 완전히 떨쳐내지는 못한 분위기입니다. 지난 4월 반감기론 등으로 급 관심을 모았다가 급락한 사례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을 텐데요.
비트코인에 우호적인 트럼프의 당선으로 호재 속에 비트코인이 상승궤도를 탄 만큼 향후 진용을 갖출 트럼프 정부에서 어떤 방식으로 비트코인 정책을 내느냐가 주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기대 이상의 정책이 나오지 않겠느냐는 장밋빛 전망이 현실화될지는 아직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8월 6일 미국 인터넷 라디오 방송인 애딘 로스(Adin Ross)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오는 11월 재임에 성공하더라도 비트코인 시장을 지속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업비트는 비트코인 거래소 중 하나입니다. 처음 비트코인에 관심을 가지고 비트코인 관련 공불 ㄹ 어느 정도 끝내게 되자 당장 비트코인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초기라 파는 건 둘째치고 어떻게 사야 할지 막막했는데요. 거래소가 워낙 다양하다 보니 안전한 이용과 이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수단으로 각각의 거래소를 평가하고 그중에서 내게 맞는 거래소를 선택하는 것부터 막막하더군요. 그렇게 며칠이 흐르자 보다 못한 지인이 업비트를 알려주더군요.
당장은 큰 차이 없어 일단 앱을 다운로드해서 얼마라도 투자해 봐. 틀린 말이 아닙니다. 미적거린다고 더 많이 아는 것도 아니고 서두른다고 비트코인에서 얻는 수익이 다 내 것이 되리라는 보장이 없지만 적정한 시기란 틀림없이 있습니다. 마음 바뀌기 전에 하라.
트럼프 전 대통령은 최근 비트코인을 35조 달러(한화 약 4경 7,999조 원) 규모 미국 재정 적자 활용 방안 중 하나로 제안했다. 재정 적자 지불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사용하자는 의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