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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iin
런던에 살고 있습니다. 생각이 많고 종종 너무 멀리 가고 가끔 그렇게 하도록 놓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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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파도
주재원 배우자로 미국에서 살아나가는 고군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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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망카
타고난 역마살에 사서고생하고 한국 정착, 나의 못나고 사사롭고 부끄러운 생각들을 고백하는 일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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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
미국 시애틀에서 사용자 경험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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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
(전) K직장인 (현) 미국 대학원생으로 살아갑니다. 현대인의 고질적인 고민과 퇴사 스토리, 도전의 과정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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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남
일상과 상상을 넘나드는 다양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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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바다 보다
87년생, 3년전에 은퇴를 감행했다.. 소박한 생활을 마음껏 즐기며 아직까지 살아남은 1인 파이어족.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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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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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험미
9년차 딩크, 활자중독자, 어디다 내밀기 곤란한 두 질의 로맨스 소설 출간자. 심신을 뒤흔들었던 순간들을 흘려쓴 메모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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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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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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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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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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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
20개월 아기를 키우며 운좋게 고시를 붙고, 40개월 아기를 키우며 기쁘게 이혼을 시작했습니다. 가족의 새모습을 고민하는 분들의 모든 선택을 지지하는 마음으로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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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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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미
책을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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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슬
안녕하세요. 작가 윤 슬입니다.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이란 뜻처럼 앞으로의 제 삶이 잔잔하고 평온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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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단골
회사, 결혼, 나에 대해 쓰는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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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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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
제철에 잘 익은 복숭아처럼 상큼하고 달짝지근한 글을 쓰고 싶은 작가. 10년 연애한 남편과 결혼해 2인 가족으로 사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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