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속 4N km

입추와 말복 사이

올해는 멀다

by 걷는다

장마, 무더위, 습기, 열대야, 모기, 태풍, 폭우... 다이내믹하다.

이 중 몇 가지만의 조합으로 잠은 늘 부족하다.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도 여름은 그 자체를 겪어내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다.


Screenshot_20190624-161605_Video Player.jpg "참... 쉽지 않구먼."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이거라도 안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