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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나잇
길을 찾아가는 방, 그리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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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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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영
그림 그리는 일을 20년 넘게 해왔지만 가끔 쓰고 자주 읽은 글에서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림이 더 깊어지길 바라는 마음에 하나하나 풀어내는 마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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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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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식물이 늘 궁금한 식물화가. 정원 및 식물 관련 기관과 협업하여 일러스트를 작업하며, 여러 매체에 식물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지은 책으로 <식물 문답>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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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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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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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혹은 단비
수연 혹은 단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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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
사진을 찍고 노래를 흥얼거리며 순간을 기록하는 카피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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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가족, 육아, 여행, 식물, 음식,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로 씁니다. 소설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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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평일의 한가함을 좋아해요. 근심없이 보내는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이것 저것 다 쓰는 김밥천국형 브런치. 소소하지만 시시하지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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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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