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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담
바느질을 하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80대의 엄마가 남기신 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12식구가 살아온 이야기를 엄마의 일기를 통해 풀어봅니다. 넷째딸과 둘째딸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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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날때
공들여 나를 모으고 정성 들여 주변을 돌아보니 이 정도의 삶에도 글감은 있었고 살을 붙이니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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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시아스트
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 이야기입니다. 답은 없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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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천천히 쓰는 아프리카 촬영일지/ 세렝게티를 비롯한 탄자니아 국립공원의 촬영 에피소드를 남깁니다/ 모든 사진 및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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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리너
독일 유학기에 좋아하는 사람과 기억을 붙잡아 둡니다. 구독해주시는 마음 기억하며, 온기를 글에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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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복리
직장생활 40년, 결혼생활 35년의 꾸준한 인생에서 깨달은 삶의 복리 법칙을 나누고자 합니다. 인생 자산을 복리로 구축하는 시스템을 브런치에서 구체적인 글로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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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소설을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가족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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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구슬
전직 미술 교사로 은퇴하였고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나와 여행하며 글과 그림 ,사진에 관심이 많은 모든 세대와 소통하며 그림동화로이야기를 풀어 가는 브런치 감성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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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올리브
라라 올리브 브런치입니다. 도시와 농촌의 삶을 공존하는 아름다움으로 연재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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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킹스
제 2의 직업으로 사회복지사를 하고 있으며 강사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여행이나 일상에서의 소소한 감상을 주로 쓰며 따뜻한 에세이스트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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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현 조성훈
안녕하세요. 일현 조성훈 입니다. 항해사, 해양수산부 공무원등을 거쳐 이곳에 입문했습니다. 필명 일현(逸現)은 ‘일상에서 드러나는 특별함, 평범함 속에 빛나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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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ong
뚱냥이들과 함께 살아가며 끄적이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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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
고생에 고생을 거듭하며 용솟음치는 정열로, 불꽃처럼 활활 타오르는 생명으로 엮은 글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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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을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책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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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samm
매일 흔하지만 놓치기 쉬운 풍경을 붙잡아 두려 합니다. 아이들과 삶이 건네는 농담 같은 순간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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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마음에 담아 둔 것을 천천히 꺼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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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eus
깊고 푸르게 思惟하며 태워버린 시간을 아쉬워 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손에 책 한 권 들고 길 떠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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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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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笑熙 /소희/sohee : 웃음과 빛 사이에서, 오늘도 아기와 꿈을 같이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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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리포토아이
나는 인도 오지 구석구석을 홀로 여행하면서, 인도에서 만난 보통 사람들의 삶과 그 속의 휴머니티를 사진과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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