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온길
편안할 온(穩) + 길, 편안함을 향해 가는 기획자 온길입니다. 세상을 편리하게 만드는 기술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