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에게 선물이라도 줘야 하나..ㅎㅎ;
엄청난 계획의 해였던 2024년에 비해 올해는 여러 면에서 무너지는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내년에 날 이겨야지"라는 유치한 생각도 가져보고, "무엇을 해야 더 성장하려나?" 이런 생각도 가져봤지만 이러나저러나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것 같아 괜히 마음이 무겁습니다.
흔히 루틴을 잡아가다 보면 습관이 되고, 습관은 어떤 기회로 변화되어 간다는데.. 다시 글을 쓰고, 열심히 뛰고, 관리 잘하다 보면 이런 무거운 마음도 가벼워지겠죠?
매일 5~10km 달리기, 물 3L 마시기, 공복 올리브유 마시기 이런 귀여운(?) 계획들도 세우고(지금도 하고 있는), 브런치 열심히 쓰기, 영어 공부하기, AI 열심히 써보기 등 구체적 계획도 세워야겠습니다.
작년 제 기준 메인이벤트였던 풀코스 마라톤 뛰기부터 다시... 하나 더 신청을...(2026년 도쿄마라톤 신청 기간이라 생기는 목표..ㅋㅋㅋㅋㅋ)
우연히 찍은 사진에서 보이는 별(?)처럼, 제 인생에서 우연히 찾아올 기회를 생각하며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