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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성
100마리를 돌봅니다. 불행이라 불리는 녀석들의 하루에 행운을 더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유기견 보호소를 10년 째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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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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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외과의사
이식외과 의사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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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람
시골에서 살고 있습니다. 자연에서 아이들을 키웁니다. 쓰는 사람의 마음도 읽는 사람의 마음도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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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내이름은 Lee. 여우같은 남편과 눈에 넣어도 안아픈 딸 그리고 장난꾸러기 강아지 하이랑 함께 캐나다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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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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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단걸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모단 걸 혹은 모던 걸(Modern girl) 입니다. 조금은 심심하지만 조금 더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스트릿 출신 봄이, 꽃님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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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약사
두 아이 엄마입니다. 26살퇴사, 자전거 전국일주, 아프리카 2년 봉사활동. 결혼하며 약대에 가서 지금은 강남차차약국 대표약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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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정
에세이스트, 브랜드 마케터, 러너.《혼자 살기 시작했습니다》《아, 이제 남미에 가야겠다》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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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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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ful yj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아이들과 함께 하루하루 성장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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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언
경험 만수르. 명상지도자. 엄마투자자. <예민한 아이 육아법> <엄마의 주식 공부> <나는부자 엄마가 되기로 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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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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