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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
요리 공부를 위해 뉴욕으로 떠나 지금은 영양학을 공부 중 입니다. 좋은 음식이란 맛 뿐 아니라 좋은 양분을 공급해야 한다는것을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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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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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도
<홈페일기 뉴욕편>, <괜찮지 못한 인간>, <솔직한 서른살> 출간. ENFP. 장녀. 견주. 팩트만으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이고 싶어 가끔 이상한 글로 내면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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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oveMove 김병철 안선희
세계여행 중 한인 이민자 30여팀을 인터뷰하고 책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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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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