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소리, 털이 날아다닌다.

고양이 털 관리

by 라라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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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니? 봄?


날씨가 많이 풀려 점점 봄이 오는 게 느껴진다.

이럴 때 쿠키는 털을 엄청 뿜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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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털뿜이


집사의 애정템 돌돌이가 쉬지 않고 돌아간다.

스쳐도 묻어나는 털들, 후루룩후루룩~ 그래서 우리 집에는 방마다 돌돌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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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귀여운 털뿜이는 빗질을 좋아해 줘서 다행이다. 사실 어릴 때는 빗질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계속하고 칭찬해주다 보니, 이제는 아침 루틴이 되었다.


장모 고양이는 털이 길어서 그루밍하는 게 힘겨워보이긴 해서, 아마 집사가 대신해주니 편하다는 걸 깨달은 모양이다.

확실히 빗질을 자주 해주면 털이 훨씬 덜 날린다.

집사는 부지런해야 한다.



고양이 털 관리 꿀팁 ↓

라라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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