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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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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된 봄
삶을 쓰고 소망을 노래합니다. <출간작가, 싱어송라이터, 강연자,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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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훈
서울시 문화관광해설사. 32년간 근무하던 외환은행(현 하나은행)을 정년 퇴임한 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관광가이드이자 수필가로서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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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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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도
카일도(Kyle Doh)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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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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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효진
일상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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