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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학부와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박물관과 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일헸으나 오래 못 버티고 나와 지금은 홀로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 해방감과 불안감이 동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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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노
보노킴 김보노입니다. 낮에는 일하는척 하면서 공상을 하고 밤에는 그 생각들을 글로 컨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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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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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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