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의 책 속 문장, 빛나는 실수
1. 책 제목: 빛나는 실수 / 폴 J. H. 슈메이커
2. 책 소개:
‘성공만을 말하는 조직’에서
‘실수를 인정하는 문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하는 책.
실수는 실패가 아니라 새로운 방향 전환점일 수 있다는 통찰을 제시한다.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 조직은 성장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로도 이어진다.
3. 추천할 때의 이유:
나는 실수에 예민한 사람이었다.
실수가 있으면 스스로를 탓하고,
그 탓이 오래가고,
결국 조심스럽게 위축되는 태도로 이어졌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깨달았다.
실수에도 방향성이 있다는 것.
그 실수를 기억하는 방식에 따라,
내 경험은 값진 지도가 될 수 있다는 것.
“실수를 바라보는 관점을 달리해도
무언가 발견할 수 있다.”
4. 지금의 내가 느끼는 문장:
지금도 실수는 두렵다.
하지만,
이제 나는 실수한 나를 덜 미워한다.
그 실수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고,
그 순간을 지나왔기에
지금의 문장들이 쌓이고 있다.
그래서, 실수도
기록하면 빛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