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의 한 문장
<밍키의 한 문장>
예외는 없다
나는 특별한 존재다.
하지만, 예외는 없다.
상황에 따라 기준은 다를 수 있지만
그 기준 밖에 선 적이 없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늘 나를 냉정하게 본다.
균형을 잡고, 성숙해지는 건—
결국 내 몫이니.
밍.키의 브런치입니다.밍키(Mingkey). 민영의 키(Key). 이름을 닮은 단어 하나에 마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