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의 한 문장,
<밍키의 한 문장>
따까리와 전문가 사이
누군가의 일을 돕는 따까리가 아니라,
그 일을 함께 앞당기는 리더가 되고 싶다. 그게 전문가의 출발선이다.
남들보다 잘하는 게 아니라, 남들이 못하는 것을 하는 것. 그것이 진짜 나의 경쟁력이고, 오늘 내가 선택할 균형의 몫이다.
밍.키의 브런치입니다.밍키(Mingkey). 민영의 키(Key). 이름을 닮은 단어 하나에 마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