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의 한 문장
<밍키의 한 문장> ep29
통념은 편하다.
고민할 필요가 없으니까. 다수가 옳다고 하니까. 그러니 그냥 믿어버린다.
하지만, 그 통념이 만들어진 이유는 뭘까?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가? 우리는 그 경계를 의심해 본 적이 있나?
통념, 그 너머를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