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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영
오늘도 선물같은 하루를 삽니다.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 찾기. 온유함이 빛나는 으른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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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종
사라져가는 것, 특히 기억에 관해서 말이지요. 막연한 두려움이 조금씩 쓰게 만듭니다. 인생 후반에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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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머
하루 종일 말과 씨름하는 영한 트랜스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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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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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주
O에서 1을 만드는 HR기획자이자 인싸담당자입니다. 일상생활, 책, 기사를 통해 얻은 다양한 HR인사이트를 저만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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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파도
구름이 파도치는 그 날을 고대하는 사람입니다. 글을 쓰는데 특별한 재주는 없지만 앞으로 짧은 글을 쓰면서 여러분과 많은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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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천천히, 마음을 쓰는 사람입니다. 머뭇거렸던 감정, 말로 꺼내지 못한 마음을 조용히 기록하고자 합니다. 작은 문장으로 당신의 하루가 조금은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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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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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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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라디오와 밤이 있는 한 낭만은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 전직과 현직을 오가는 라디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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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무명 연극인이자 프리랜서 작가. 기록으로 살아가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으로, 그리고 예술을 하는 사람으로 죽고 싶어 가장 여린 곳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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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연
기억하기 위해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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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꽃차이
꽃집 빼고 다하는 플로리스트.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말 대신 꽃으로 글로 조심스레 전합니다. 꽃과 꽃일 이야기를 통해 사실은 사람과 관계를 아름답게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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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수집가
남들도 모르게 은밀히 수집하는 욕망을 가진 수집가입니다. 남들과 같은 소소한 일상 속에 묘하게 다름을 찾아서 작성하는 것으로 예술을 담아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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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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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za Impact
데이터에서 트렌드를, 트렌드에서 통찰을 분석합니다. 우리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관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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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엄쓰c
낮에는 대기업의 엔지니어로 일하고, 새벽과 밤에는 글을 쓰는 작가이자 싱글맘입니다. 삶의 불안 속에서도 진솔함과 회복력을 담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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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여행자
공간을 발견하고, 기획하고,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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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리
‘아우리(Auri)’라는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부엉이(owl)처럼 조용히 듣고, 세상을 천천히 이해하며, 우리(us)의 언어로 서로의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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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와이파파
📚 베스트셀러 작가(종이책 2권, 전자책 4권) 🌐홈페이지 : double-y-papa.github.io ✉️ 이메일 : bgim297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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