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요리치료를 처음으로 시작했다.
장애인과 요리활동을 한다는 일은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다.
2015년 지금 ...
난?
어쩌다 보니 특수교육을 공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