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마음이 있는 엄마들의 모임,
비속을 뚫고 삼삼오오 모여 앉은
30대 엄마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왔을까..
새로운 프로그램에 목말라 왔을리도 없고
황금같은 오전 시간에 할일이 없어
왔을리도 없을 것이다.
두 시간동안
자신을 더 탐색하고
자신의 소리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생각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
어쩌다 보니 특수교육을 공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