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보다 깊이


우연히 보게 된 짧은 영상에서

김제동의 톡투유에서 읽어 준

시 한편이

내가슴에 남아 있다.


삶은, 살아 가는 일은,

살아내는 일은 높이가 아니라

깊이라는 구절에서

한 대 쿵 맞은 느낌이다.


지쳐 쓰려지면 아둥바둥 기어서라도

올라가려고 했었다.


초심을 잃지 말기.



애많이 쓰심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그동안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

또 다른 지식에

열정이 보태져

인연이 지속되기를.


................












keyword
작가의 이전글니가 먹어야 더 맛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