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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은
어떠한 직장이나 타이틀로 저를 소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나만의 가치, 나만의 행복을 찾아 깊이 있는 삶을 살고자 부단히 부딪치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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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mioculcas
근로자에게 당당하고 싶은 현직 인사 담당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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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lim
제가 만난 조직과 리더, 그리고 저의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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