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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니
아이보다 나를보는 두딸맘. 엄마가 먼저 읽고 쓰고 달리며 나의 내면을 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삽니다. 그래서일까요? 아이들이 참 잘 자라주고 있어요. 아직까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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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수니
여행으로 꿈을 그리는 낭만주의자. 아이와 여행하며 행복 찾는 엄마. 아직은 아마추어 사진 작가. 전직 기자. 엄마여행작가.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육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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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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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앞맵시 이복연
분석하고 정리하고 나누는 사람입니다. 개발, 번역&편집 뒷얘기, 책 쓰기에 유용한 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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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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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썸머
미니멀리스트이자 3년차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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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나
IT기업에서 HR 업무를 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워킹맘의 커리어개발과 직장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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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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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돌
어떻게 해야 좀 더 즐거울 수 있을까 고민하는, 열정 따위 없는 룸펜이고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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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ana
Mainstream을 크게 벗어나진 않으면서 그와중에 하고 싶은건 다 하고 삽니다. 좀 특이한 것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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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
뭉뚝한(뾰족하게 잘하는 거 없는)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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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로토
집순이 백조는 틈날 때마다 그림을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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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지개
일상 속 평범하지만 관심을 가지면 무한한 이야기가 펼쳐질 수 있는 소재를 찾아 글로 소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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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yun Kim
There's a difference between knowing the path and walking the path. -MORPHEUS, THE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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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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