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글쓰기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네이버 단어장 활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글을 쓰다 보면 생각한 그것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단어, 어휘를 떠올리지 못할 때가 많이 생깁니다.
단어를 많이 알지 못하면 무엇을 생각해 표현하는데
한계가 생길 수밖에 없겠지요.
그래서 이런 말도 있습니다.
내 언어의 한계가, 내 세계의 한계다.
- 철학자 비트겐슈타인
단어를 많이 알아야
생각도 표현도 더 깊고 넓게 할 수 있다는 거죠.
글은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고,
단어 하나하나가 문장이 되고,
문장이 쌓이면 글이 됩니다.
'단어장'은 글쓰기 연습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나만의 단어장을 만들어 볼까요?
네이버에서 새로운 어휘를 검색해 봅니다.
뜻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에는 어휘와 관련된 비슷한,
반대의 어휘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찾은 단어 오른쪽에 보면 단어장 저장 표시가 보입니다.
단어장 저장을 클릭하면 [단어장]이 만들어집니다.
네이버 단어장에서는
단어를 주제별로 정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카테고리도 내가 만들 수 있어요.
명사, 동사 이렇게 구분해도 되고
인물, 배경, 감정 등으로 구분해도 좋습니다.
내 단어장에 가면
그동안 저장한 단어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둘씩 쌓이면 기억하기에도 좋고
필요할 때 꺼내 쓰기에도 좋습니다.
이때 단어를 저장만 하고 끝내지 마시고
저장한 단어들을 사용해서 짧은 글을 써보세요.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는 연습을 해 보는 거죠.
이렇게 [단어장]을 나의 문장 노트로 활용하면서
자연스럽게 글쓰기 실력도 좋아집니다.
차곡차곡 #단어장에 모아두면 글을 쓸 때
단어장을 열어서 주제에 맞는 단어를 뽑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냥 넣기보다는 자연스럽게 그 문장에 맞게
사용하는 게 중요하겠죠?
단어장을 나만의 글쓰기 도구로 활용해 보세요.
처음에는 단어 한 줄, 짧은 글 한 줄이지만
조금씩 쌓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긴 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
자, 지금 당장 네이버에 나만의 단어장을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