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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fu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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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funist
쿨(cool)하고 펀(fun)하게 살겠노라 다짐했었다. 21년차 에디터 커리어를 자양분 삼아 자가발전중. 엄마이자 딸, 아내, 언니이자 누나, 에너자이저 겸 패션 매거진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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