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과연 빛좋은 개살구인가?
작년 6월부터 준비한 웨딩 서비스 웨딩브릿지
2016년 11월에 법인을 세우며 지금까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2017년 2월, 350명의 회원을 단기간에 모을 수 있었으며 1달 추이로 400명의 회원을 예상할 수 있었다.
하지만 2월의 성과를 뒤로하고 우리는 서비스를 잠시 오프했다.
그리고 4월 재오픈, 그리고 성과는 미비했다.
우린 무얼 잘못하고있는건가?
왜 400명의 회원에서 그에 못미치는 회원을 받을 수 밖에 없는가?
1. 가장 큰 원인은 한정되어있는 서비스 회원을 max에서 400명을 미리 잃었다.
2. 그리고 홍보 채널과 신뢰도를 간과했다.
그래서 오늘은 2번, 채널과 신뢰도에 대해 이야기하고자한다.
많은 스타트업은 서비스를 준비하며 홍보 채널의 다각를 생각하고 네이버라는 큰 플랫폼을 놓게 된다.
우리도 그랬다.
네이버는 너무 광고 채널로의 효과가 없고, 집중하지 않아도 될 플랫폼으로 치부해버렸다.
심각한 오류를 발생하게 된 것이다.
정말 많은 채널들이 생겨났다.
1. Facebook, 페이스북
2. Instagram, 인스타그램
3. google, 구글
4. bingle, 빙글
5. kakao, 카카오
6. daum, 다음
7. naver, 네이버
8. youtube, 유튜브
광고채널로의 순위를 매기자면
1. 페이스북
2. 인스타그램
3. 구글 & 유튜브
4. 네이버
5. 카카오 & 다음
6. 빙글
정도가 되겠다.
오늘의 요지인 네이버는 4위에 랭크해있다. 정말 심각한 오류
하지만 어쩔 수 없다.
모바일 시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툴에 의해 생기는 순위이고
정말 많은 사용자가 순위대로 사용량을 유지하고 있다.
다시 돌아가서
우리가 준비하는 서비스 웨딩브릿지는 결혼 컨설팅&플래너와 고객인 신랑신부를 매칭해주는 서비스이다. 결혼견적 비교 서비스이고, 웨딩플래너매칭서비스이다.
웹서비스이고, 많은 사용자가 유지되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홍보 채널로 사용한다.
그리고 우리는 네이버 작업에 대해 블로그만 유지한채 손을 놓았었다.
2월 1달간의 수치로
약 2천명의 회원이 우리 서비스에 접근했다. (허수 제외)
그리고 그들 중 25%가 회원가입으로 넘어가게 되었고
약 400명의 회원을 예상할 수 있다. (실회원 : 약 350명, 3주 유지 데이터)
그리고
그들의 유입 경로를 살펴보고 그들의 이탈 페이지 그리고 다음의 행동을 분석한다.
정말 일반적인 google ad를 활용한 그리고 픽셀을 활용하는 방법이다.
명확하게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고, 다음의 업데이트와 우리가 놓치는 부분을 알 수 있다.
그럼 뭐가 잘못됬을까?
그렇다.
행동자 그러니까 사용자의 행동이 one page 만을 유지할까? 라는 것이다.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나 조차도 bruch와 여러 web을 동시에 키고 있다.
고객도 분명, 접속된 상태에서 다른 행동을 보일 수 있다.
추측 )
1. 웨딩브릿지를 접속하게 된 사이트와 웨딩브릿지 (google, facebook 등)
2. 웨딩브릿지와 네이버
1번은 웨딩브릿지를 알게된 사이트, 접속을 링크한 사이트와 웨딩브릿지의 사이트가 유지되는 경우이고
2번이 중요하다.
2번은 웨딩브릿지가 정말 신뢰도가 있는 사이트인 지, 그리고 얼마나 인사이트가 있는 지, 고객 스스로가 검색하는 경우이다.
만약 내가 물건을 구매한다면? 정말 많은 검색을 통해서 물건을 구매하게된다.
웨딩 고객도 마찬가지이다. 내 정보를 넘겨줄 때에 그들의 신뢰도를 체크하고
그 루트가 대한민국 모두가 사용한다는 네이버, Naver가 되는 것이다.
왜? 가장 대한민국의 데이터를 많이 축적했고, 유저가 익숙하기 때문이다.
고객은 네이버에서 검색한 결과를 가지고 그 서비스를 평가하고 이탈한다.
정말 단순한 프로세스인데... 그걸 놓쳤었다.
행동 양식을 분석할 때에
접근한 사이트와 그들의 이탈 경로를 체크하는데 이탈시의 이유를 본 사이트, 웹 서비스의 화면에서 찾는 것 이외로 그들이 우리 사이트를 검색해서 얻는 정보에 대해 체크할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이전에는
네이버에 "웨딩브릿지" 라고 검색하면
검색 결과가 좋지 않았다. 아니 결과 조차 안나왔다.
현재는?
파워링크
사이트 순위
블로그
작업을 하고 있고, 웹문서 작업과 포스팅 그리고 뉴스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우리의 브랜드명에 대해 조금 더 고심하게되는 며칠간의 데이터이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다.
네이버
놓치지 말자.
저는 스타트업 Liva, 웨딩브릿지 대표를 맡고 있으며
결혼 시장의 혁신과 고객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일으키고자 웨딩브릿지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결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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