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SNS는 포기가 안되네요
<너의 목소리를 그릴 수 있다면> 출간작가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