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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그
어린시절부터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해 작가가 될 줄 알았는데, 상상력이 빈곤한 탓에 보고 듣고 경험한 것만 글로 겨우 옮긴다. 일하면서 애키우는 워킹맘. 꿈은 회사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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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
직장생활 프로 불편러이자 직장생활 행복전도사. 다양한 관심사들이 하나로 연결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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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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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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