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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
직접 투자하는 다독가입니다. 자본주의 생존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책에서 찾고, 그중 핵심 문장을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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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조금 느린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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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모음
매일 책을 읽고, 가끔 글을 씁니다. 노묘 두 마리와 파워 F 남편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햇살 가득한 시골에서의 삶을 꿈꾸는 IT 기획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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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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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일영
실패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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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미
사람 같은 갈색 개, 초록색 남자와 함께 삽니다. 호미처럼 생김새는 투박하지만 하는 일은 섬세하게, 나를 꾸민 글보다 나를 그대로 드러낸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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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연
아이의 한정판 말을 담은 <아이의 말 선물> <#낫워킹맘(공저)>을 썼습니다.사람들과 주고받은 말은 산문으로 담고, 풍경이 건넨 말은 동시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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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달
이제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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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찬
한 때는 취재기자. 한 때는 IT 기획자. 때로는 영상 제작자. 아울러 극단을 만들어 연극을 연출하기도 했고, 단편영화도 틈틈이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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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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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i
Creative director를 꿈꿉니다. 아침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사람들의 모임, '모닝 러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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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초연
자신의 감정적 결핍과 불안을 해소해줄 타인을 만드는 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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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
적어도 30대 직장인은 이런 이야기를 듣고 싶어할 것이라는 섣부른 일반화를 마친 사람의 글이니 주의하시길 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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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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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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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쿤
아무말이나 의식의 흐름 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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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생각이 머무는 자릴 남기고 싶어 이것 저것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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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인간의 심리가 궁금해 심리학과에 입학한 신입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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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선생
B선생의 브런치입니다. 글 읽기를 좋아합니다. 내 이야기를 씁니다. 감추고 싶은 기억을 이 공간에서 꺼내려 합니다.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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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미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다는 희망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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