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담글담

사담글담 # 017.
어색한 사이

사진으로 세상을 담고,글로 인생을 담다

by 카피돌이




photo by 카피돌이




# 017. 어색한 사이


침묵이 불편해서

끊임없이 말하는 사이는

어색한 사이


말하지 않아도 편한 사이가

진짜 편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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