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담글담

사담글담 # 007.
봄과 여름의 사이에서

사진으로 세상을 담고, 글로 인생을 담다

by 카피돌이




photo by 카피돌이




# 007.


초록색의 봄에서

빨간색의 여름으로 가는 길목

두 계절을 곁에 두고 함께 거닐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사담글담 # 006. 일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