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담글담

사담글담 # 008.
그분의 손길

사진으로 세상을 담고, 글로 인생을 담다

by 카피돌이






photo by 카피돌이




# 008.


가장 보잘것없어 보이는

풀 한 포기에도

신은 햇살을 보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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