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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필구
홍 필구입니다. 퇴근 후 진짜 시간이 시작되는 집돌이이자 책돌이 입니다. 읽고, 쓰고, 듣고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며, 낮과 해질녘 사이 낯선 도시의 냄새를 맡으며 추억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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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쓰는 사람 그리고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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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씨
5년차 비건, 7년 간의 장수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는 표고입니다. 현대판 모아나를 꿈꾸며 세상 밖을 탐험하고 나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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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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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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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심심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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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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