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amdeo_Message
권리를 포기하는 것은 사랑이다(긍휼).
생산적인 생활 방식의 본을 보이기 위해 자기 권리를 희생하면 말이다.
권리를 요구하는 것도 사랑이다(정의).
자기 권력이 아닌 형제의 유익을 위하는 것이라면 말이다.
긍휼로 사랑을 베풀든, 정의로 사랑을 베풀든
중요한 것은 더 많은 이들에게 더 많은 유익을 끼치는 것이다.
여기서 유익이란 그 사람이 그리스도를 귀히 여기게 되는 것이다.
더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를 귀히 여기도록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존 파이퍼, 김보람 옮김(2018), ⌜일상에서 조우하는 하나님에 관한 진리들⌟(좋은씨앗)]를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