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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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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효니
도쿄에 살아요. 여행 매거진과, 일본 유학&취업 매거진 연재중! 일본에서 대학 졸업→컨설팅 펌에서 5년 근무→ 현재 일본 웨딩 미디어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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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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