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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알콜중독인 엄마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ziansoo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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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헨
감정에 무뎌진 날, 문득 내가 아닌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조용히 마음을 들여다보는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숨고 싶었던 감정, 말로 꺼내기 어려운 마음을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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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책에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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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
지금은 돌아가신 친정엄마의 요양병원 이야기, 연재브런치북을 통해 한강 노벨문학상의 우리집 기적, 아주버님의 독서 명문장, 저의 하브루타 선순환자기주도학습법 등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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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국제아동발발달교육연구원 원장 & 공명재학당 학장. 대학에서 아동발달 & 부모교육 등 강의. 상담심리사 1급. 부모교육 & 교사교육 강사. 저서 <아이가 보내는 신호들>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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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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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인생 여정의 시작은 아나 끝은 모르니 남아있는 시간 동안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왔다 갔다는 흔적 한 점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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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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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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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글보다 삶이 먼저라는 이오덕 선생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으며 죽는 날까지 쓰면서 살아가려 한다. 사람은 내부에 저마다의 빛을 지녔음을 나 자신과 내 글을 읽는 이들에 증명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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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윤
사서와 번역가 사이에서 홀로 시소놀이 중. 책밥과 글밥으로 먹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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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
“재미없는 건 딱 질색입니다. 세상이 점점 안 웃겨서 고민입니다. 나라도 웃겨보려 글을 씁니다. 꾸준히 글 써서 언젠가는 꼭 최우수코미디언상을 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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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나
이제서야 내 삶의 눈을 뜬 새내기 브런치 작가 입니다. 내 안에 수많은 감정을 꺼내어 다독이기 위해 글을 씁니다. 어제보다 나은 나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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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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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숳
그림 나부랭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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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영
경험한 것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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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G
재밌는 작업,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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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의 취미생활
심심해서 취미로 씁니다. 읽었던 책을 다룹니다. 사회과학 책을 주로 봅니다. 기술, 과학 책은 가끔 봅니다. 통찰력도, 내공도 부족하지만 재미로 씁니다. 재밌게만 봐주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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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그래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인생. 그 소소한 일상의 반짝임을 찾는 새싹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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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학교에서 여러 아이들을 만나며 아이들에게 배우고 성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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