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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링
사랑과 관계에 대해 써요. 나와 하나님 그리고 당신과 나 사이의 이야기를 보이는 그림과 글로 만드는 일이 좋아요. 눈으로 충분히 쓰다듬어 줄 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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쨈빵
광고홍보를 전공했습니다. 스무 살에 만난 사람과 10년을 하루처럼 연애했고, 목사의 아내로 스무 해를 살고 있습니다. 세 아이와 8년째 홈스쿨링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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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루
SOLI DEO G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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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사람과 생활에 성실하고, 의미있는 오늘을 삽니다. 그런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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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도시낭만 속에서 쓰고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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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seek
<바꾸는교회> 담임목사, 선교적교회와 열린 사역, 112개국 세계일주, <떠나보니 함께였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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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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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선
허공에 흩어지는 순간들, 흘러가는 시간과 교차하는 생각들. 사진으로는 담을 수 없는 감정과 느낌들을 부여잡기 위해 씁니다. 담아 낼 수 있는 곳이 이 활자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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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
모호한 모호한것들 모호한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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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솔이
- 사랑 고독 가치 공감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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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Sun
Healthcare Exp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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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평범한 존재로서 살아가는 작은 날들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 충실히 쓴 것을 충분히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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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도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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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으로 일기 같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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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하달하
유럽에 살고있는 11년차 외국인. 빨간 머리의 남편과 아들 딸을 키우며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 나의 소소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소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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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결혼 5년차 남편이 바라보고 겪어낸 세상과 역사와 여행과 가족을 이야기합니다. 제가 가진 몇 안 되는 가치있는 것을 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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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TTA
삶의 모든 순간이 경이로운 사람. 특히 의미있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생각이 많아 조금씩 스며나올 때 글을 써요. 반가워요, 금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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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아무글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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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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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랑
종이비행기쯤 바닥에 떨어져도 별일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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