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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회사생활 잠시 접어두고 프랑스에 왔다. 영화도 보고 와인도 마시고 책도 읽고 빵도 먹고 산책도 하고 학교도 가고 남편이랑 웃다가 울다가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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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키미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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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혜
다양한 것을 읽고 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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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성
직장 생활은 마감했지만 매일 원고 마감중인 프리랜스 에디터. <살다 살다 프리랜서도 다 해보고>, <질풍노도의 30대입니다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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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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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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