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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회
'고통 속에서도 발랄함을 잃지 않기' 요즘 꽂힌 문장이에요. 무언갈 꾸준히 하며 그 자체로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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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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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시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비즈니스를 지향합니다. 탄소배출권, 탄소시장, 자기계발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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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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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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