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럴 씨, 컨트럴 브이
나이들수록 아빠와 닮아갑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빠만 보면 짠해요.ㅎㅎ
Love yourself Just as you are.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자.’ 라는 메세지를 전하는 캐릭터 브랜드 [오로라망토]의 작가 코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