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봉!
벌써 10년이 자났다니 실감이 안나네요.
웨딩 사진이 아직도 거실 벽에 걸려 있는 걸 보니 신혼에 머물러 있나봐요. 올해는 다른 사진으로 바꿔 걸어볼까봐요.흐흐
Love yourself Just as you are.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자.’ 라는 메세지를 전하는 캐릭터 브랜드 [오로라망토]의 작가 코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