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사가 귀찮은 날
어렸을 때 어른들이 "좋은 친구들과 어울려라~" 라고 하시는 말씀을
어른이 되어서야 왜 그래야 하는지 깨달았어요.
저의 나쁜 점들을 남편이 닮아가는 걸 보면 괜히 미안합니다. 그리고 다짐합니다.
더 좋은 사람이 되자. 더 좋은 것을 나눠주자. 라구요... ㅎㅎ
Love yourself Just as you are.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자.’ 라는 메세지를 전하는 캐릭터 브랜드 [오로라망토]의 작가 코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