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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정의 향기
글 쓰는 사람, 주부입니다. 속 깊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나이들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타인의 삶을 존중하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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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향
사람과 일상속의 아름다움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저도 같이 성장하는 순간을 기록하며 깨어있는 엄마로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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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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