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시대가 부른 '파파미 후보' 힘을 모읍시다

미래세대를 위하여 올바른 선택 필요합니다

by 박대석

2025년 6월 3일 대통령 선거의 사전투표가 34.74%로 마감되고, 이제 대망의 본투표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이번 본투표는 단순한 개인의 선택을 넘어, 국가와 국민, 그리고 우리 미래 세대의 운명을 결정할 역사적인 순간이 될 것입니다.


후보자의 삶의 궤적, 청렴성, 그리고 미래 비전을 냉철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대통령 후보를 선택함에 있어, 우리는 단순히 현재의 상황만을 볼 것이 아니라 후보자의 삶의 궤적, 청렴성, 능력, 그리고 국가를 위한 비전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시대가 부른 '파파미' 김문수 후보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가치를 공유하는 한미일 등 국제사회와의 굳건한 연대를 강조하며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의 삶과 행보는 단순한 청렴을 넘어, 국민 모두가 공감할 수밖에 없는 진정성과 탁월한 실천력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경기도지사 시절, 김문수 후보는 일자리 창출, 대기업 유치, 판교 테크노밸리 조성 등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업적을 남겼습니다. 특히, 삼성 반도체 단지 유치와 GTX 교통 혁신은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활짝 열었습니다.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김연아 선수 및 장미란 선수 지원, 꽃동네 화장실에서 변기 속에 발을 담그며 청소하는 모습, 아주대 외상센터 설립 등 '파도파도 끝없는 미담'이 쏟아지고 있는 '파파미 후보'의 면모는 그의 진정한 리더십과 국민을 향한 헌신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대비되는 두 후보의 삶과 정책 방향


반면, 이재명 후보는 과거의 수많은 문제와 의혹들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대장동, 백현동, 불법 대북송금 등 12건의 혐의로 5건의 재판이 진행 중이며,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대법원의 파기환송을 받은 전력은 후보자의 청렴성에 대한 심각한 문제가 드러났음을 의미합니다.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시절 주요 업적으로 내세운 계곡 정비, 지역 화폐, 기본 소득 추진, 공공 배달 앱 등은 주로 국민 세금을 살포하는 '포퓰리즘' 정책이 주를 이룹니다.


이후보가 벌린, 대장동 등 각종 개발 사업은 문제가 되어 많은 관련자들이 구속되거나 의문의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나아가 부인의 공무원 사적 수행과 법인카드 사용 논란뿐 아니라, 아들의 상습 도박과 비윤리적 댓글로 벌금 500만 원의 처벌을 받는 등 가족 전체의 비정상적인 행태는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대선 기간 중 '커피 원가 120원' 발언으로 자영업자들의 분통을 터뜨리고, 폭망 한 시흥 거북섬 웨이브파크를 치적이라 자랑하여 상인들의 분노를 자아냈습니다. 비유를 잘못 들어 '돈이 돈다'는 호텔 경제학은 그 자체로 문제지만, 전문가들이 오류를 지적하자 억지를 부리며 강변하는 모습은 민주당 전문가 누구도 감히 바로잡지 못할 정도로, 이미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민주당은 자정 능력을 상실했습니다.


역사의 교훈, 현명한 선택만이 국가의 번영을 이끌 수 있습니다.


국가의 지도자는 개인의 영달이나 특정 집단의 이익을 넘어, 국민 전체의 삶을 향상하고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데 헌신해야 합니다. 역사는 우리에게 지도자의 선택이 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좌우했음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과거 로마 공화정 말기의 포퓰리즘적 정책들이 결국 제국의 쇠퇴를 초래했고, 세계 최대의 석유매장량을 가진 베네수엘라는 단기적인 현금 살포 위주의 정책은 국가의 재정을 파탄시키고 결국 망국의 길이라는 걸 입증했습니다. 한때 '둥팡밍주(東方明珠·동양의 진주)'로 불리며 아시아 금융의 심장 역할을 했던 홍콩은 중공에 넘어간 후 경제는 추락하고 자유는 실종돼 가고 있으며 약 30만 명이 홍콩을 탈출했습니다.


반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원칙을 기반으로 한 정책은 국가의 번영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왔습니다. 대한민국의 눈부신 경제 성장은 자유민주주의 체제 아래에서 이루어진 성과이며, 이는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동참합시다.


이미 예상했던 대로, 사전투표 과정에서의 문제점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재명에 기표된 투표용지 발견, 투표율 부풀리기, 투표용지 반출 등은 선거의 공정성에 대한 의구심을 증폭시키며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러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본투표를 통해 우리의 주권을 행사하고 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두 개의 축 위에 세워진 자랑스러운 나라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가치를 수호하고 발전시켜 미래 세대에게 더욱 풍요롭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물려줄 책임이 있습니다. 특정 이념에 경도되거나, 과거의 문제와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한 후보를 선택하는 것은 국가의 미래를 담보로 하는 위험한 도박입니다.


6월 3일,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꿀 여러분의 한 표를 간곡하게 호소합니다.


역사는 언제나 국민의 올바른 선택이 나라의 운명을 바꿔왔음을 증명합니다. 독재와 포퓰리즘, 부패와 무능이 지배하는 사회는 반드시 쇠퇴와 혼란을 불러왔고, 반대로 청렴과 능력, 원칙과 상식이 지배하는 사회는 번영과 자유를 누렸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번 6월 3일 선거는 거짓과 진실, 부패와 청렴, 포퓰리즘과 지속 성장, 전체주의와 자유민주주의의 갈림길입니다. 여러분의 한 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청렴과 능력, 자유와 법치, 미래 향한 실천과 상식의 길을 가는 파도파도 미담만 나오는 '파파미 후보' 김문수를 선택해 주시길 간곡하게 호소드립니다.


2025년 5월 31일


대민청(대한자유민주세력과 청년 대통합)

공동대표 강경철, 강택용, 박대석, 정성용 외 3천여 명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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