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남는 날에 너를 생각한단다.
근데 누구를 그리워하며
누가 없어 쓸쓸할까?
제목은 사는 법이지만 매일매일 너만 생각할 뿐
제대로 살 수가 없는 것 같다.
꿈 속에서 현실을 바라보며 의미와 아름다움을 쫓는, 그러나 아직은 어린 소년